AI는 시험장·생활 서비스로, 우주기술은 궤도·심우주로 확장

정오 IT과학 뉴스에서는 AI의 일상 침투가 편의와 부정 사용이라는 상반된 모습으로 나타났다. 우주 분야에서는 누리호가 투입한 큐브위성 9기의 교신 성공과 한국천문연구원의 목성 탐사선 추적 참여가 기술 역량의 확장을 보여줬다.

[정오뉴스·연예] ‘브레이킹 배드’ RJ 마이트 사망…그래미 아시안 팝 부문 116편 출품

배우 RJ 마이트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래미 신설 아시안 팝 부문에는 첫해 116개 작품이 출품돼 글로벌 음악계의 새로운 경쟁 구도가 주목받았습니다. 국내에서는 고 조경환 14주기 추모와 박위를 둘러싼 과거…

프로야구 1,277만 관중 시대…김도영 홈런왕·MVP 경쟁으로 이어진 열기

2026 KBO리그가 정규시즌 720경기에서 1,277만551명을 모으며 단일 시즌 최다 관중 기록을 다시 썼습니다. 김도영은 최종전 45호 홈런으로 첫 홈런왕에 올랐고, 정규시즌의 열기는 MVP·신인왕 경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파나마 남부 규모 6.1 지진…파괴적 강진 뒤 이어진 흔들림

파나마 남부에서 13일 규모 6.1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9일 파괴적 강진에 이어 추가 지진이 확인되면서 여진 지속과 추가 피해 가능성이 국제 재난 분야의 핵심 현안으로 떠올랐습니다.

유가 충격에 코스피 급락…금융시장 불안과 생활금융 위험 동시 부각

러시아 공습 지속에 국제유가가 오르고 미국 기술주 약세까지 겹치면서 코스피가 장중 4% 넘게 급락해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습니다. 금융시장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간편송금 관련 보이스피싱 지급정지도 급증해 투자와 생활금융 양쪽의 위험…

트럼프의 북미 회담 가능성 언급…한미 소통·AI 저작권 제도도 시험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 달 중국 방문을 계기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만날 가능성을 열어뒀지만, 구체적인 일정이나 협상 진전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한미 정보협력과 고위급 소통의 어려움, AI 음악 저작권료 기준의 공백도…

주민자치회 법정 제도화 앞두고, 국립중앙박물관은 스위스 근현대미술전 예고

13년 동안 시범 운영된 주민자치회가 10월 15일부터 지방자치법에 근거한 정식 제도로 전환됩니다. 문화계에서는 국립중앙박물관이 자코메티·모네·칸딘스키 등의 작품을 소개하는 스위스 근현대미술 특별전을 11월 27일 개막합니다.

[아침뉴스] 물 위 쓰레기 찾아 12시간 작업…환경 현장으로 들어간 AI 로봇

이번 IT과학 뉴스의 초점은 인공지능과 자율이동 기술을 환경 정화에 적용한 수상 로봇입니다. 중국 환경장비 업체가 카메라로 부유쓰레기를 식별해 스스로 이동·수거하는 장비를 개발했지만, 현재 공개된 보도는 한 건이어서 실제 성능과 현장…

빅뱅 10만 관객부터 우즈·영 카이·윤도현까지…공연으로 이어진 연예계 아침

이번 연예 뉴스는 대형 월드투어의 흥행과 잇따른 국내 공연 일정이 중심을 이뤘다. 빅뱅이 10년 만의 대만 단독 공연에서 약 10만 명을 모은 가운데, 우즈·영 카이·윤도현·양파도 신곡과 콘서트, 팬미팅 계획을 구체화했다.

기록과 순위가 함께 확정된 KBO 최종일…레이예스 211안타·KIA 준PO 직행

프로야구 정규시즌 마지막 날, 빅터 레이예스가 211안타로 KBO 단일시즌 최다안타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 KIA는 김도영의 시즌 45호 결승 홈런을 앞세워 3위와 준플레이오프 직행을 확정했고, 김도영은 홈런왕에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