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안전 체험부터 가족 놀이·청소년 축제까지…지역 참여 행사 잇따라
26일 생활 분야에서는 시민이 직접 배우고 참여하는 지역 행사가 중심을 이뤘습니다. 부산에서는 해양안전 체험을 결합한 엑스포가 개막했고, 광주 서구와 경북 봉화에서는 가족·청소년을 위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이 이어졌거나 개최를 앞두고 있습니다.
Node.js 긴급 보안 경고부터 로봇 AI 고도화까지…IT과학 정오뉴스
Node.js 서버를 위협할 수 있는 브로틀리 압축 해제 취약점이 확인돼 신속한 패치와 노출 경로 점검이 요구됩니다. 미국 빅테크의 AI 투자 지속성은 국내 HBM 수요의 변수로 떠올랐고, 국내에서는 작업 능력과 보안을…
라이즈 신곡부터 잔나비 투어 피날레까지…공연과 복귀가 채운 연예계 정오
26일 정오 연예계는 라이즈의 디지털 싱글 공개와 잔나비의 아시아 투어 서울 피날레를 중심으로 음악·공연 소식이 흐름을 이끌었다. 허각의 갑상선암 수술 후 회복 고백, 미나명의 임신 발표, 일본 걸그룹 화이트 스콜피온의…
롯데는 새 체제로, 삼성·KIA는 플레이오프로…KBO의 엇갈린 가을
롯데 자이언츠가 이동욱 감독과 이택근 단장을 함께 선임하며 현장과 프런트의 리더십을 동시에 바꿨다. 포스트시즌에서는 삼성과 KIA의 플레이오프 1차전이 구자욱·김도영의 타선 대결과 크리스 페덱·제임스 네일의 선발 맞대결로 관심을 모은다.
세르비아 정권 교체 신호·중동 유가 불안…정오 국제뉴스
세르비아에서는 부치치 대통령이 학생 주도 야권에 총선 패배를 인정하며 장기 집권 구도에 중대한 변화가 시작됐습니다. 중동의 공급 우려로 국제유가 변동성이 이어졌고, 콩고민주공화국 동부에서는 에볼라 대응 의료진이 공격받아 보건 현장의 불안이…
경상흑자 확대에도 유가·전기요금 압력…경제의 완충력과 비용 부담 교차
한국의 2분기 경상수지 흑자가 크게 늘며 대외 건전성이 부각됐지만, 중동 긴장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과 발전비용 상승은 금융시장과 물가에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가상자산 과세 재유예 가능성과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계획도 주요 정책·시장…
북한 DMZ 지뢰 공세·막바지 국감 충돌…국내외 정치 긴장 고조
북한이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을 한국의 조작이라고 주장하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서한을 보내 남북 책임 공방을 국제무대로 옮겼다. 국내에서는 국정감사 막바지 사법·안보 현안과 하락한 대통령 지지율, 10년 만의 특별감찰관 임명이 맞물렸고, 해외에서는…
제주·남부 덮친 ‘10월 태풍’…부산은 국제 관광도시로 주목
생활 분야에서는 태풍 참피가 몰고 온 제주·남부의 폭우와 강풍이 가장 큰 현안으로 떠올랐다. 한편 CNN은 부산의 해변과 음식, 서핑·문화시설을 소개하며 서울과 다른 관광도시로서의 가능성을 조명했다.
결혼식부터 신곡·예능 종영까지…10월 26일 아침 연예뉴스
지예은의 12월 결혼식 참여진이 공개됐고, 라이즈는 보컬에 초점을 맞춘 첫 어쿠스틱 팝 싱글을 선보였습니다.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는 시즌6를 끝으로 약 5년의 여정을 마치며, 전현무는 한국어교원 2급 자격증 취득 소식을 전했습니다.
오상욱, 아시안게임 2관왕 넘어 한국선수단 MVP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펜싱 2관왕에 오른 오상욱이 한국선수단 MVP로 선정됐다. 이번 스포츠 소식은 개인전 2연패와 단체전 우승을 함께 이룬 간판선수의 성과에 집중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