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공개부터 글로벌 투어·팬 소통까지…정오 연예뉴스

배우 지예은과 결혼을 앞둔 퍼포먼스 디렉터 바타의 예능 출연, 빅뱅 출신 탑의 팬 소통 논란이 주요 관심사로 떠올랐다. BTS 진의 페루 공연과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 인터뷰까지 더해지며 스타의 일상, 팬덤, 글로벌…

K리그 순위 경쟁부터 LPBA 결승까지…정오 스포츠 주요 흐름

인천 유나이티드가 포항을 3-0으로 꺾고 파이널A 경쟁의 동력을 확보한 가운데, LPBA와 박신자컵에서는 우승을 건 승부가 이어진다. 김효주의 대회 3연패 도전에는 부담이 커졌고, 해외 축구계에서는 19세 유망주가 사망 사건과 관련해 기소됐다는…

중동발 에너지·물류 불안 고조…러시아 경유 공급과 미국 선거 변수 교차

사우디 공항을 겨냥한 후티 공격으로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하면서 중동의 에너지·물류 위험이 다시 부각됐다. 러시아산 경유 공급 합의와 미국 중간선거를 둘러싼 정책 불확실성이 겹친 가운데, 현대차는 인도 누적 판매 1천만대…

당 창건일 메시지 낮춘 북한…국감 2주 차는 경찰·사법·부동산 격돌

북한은 노동당 창건 81주년을 경축 공연으로 기념했지만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공개 연설이나 열병식은 없었습니다. 국내에서는 국정감사 2주 차를 맞아 경찰개혁과 사법기관, 지방재정·부동산 정책을 둘러싼 여야 공방이 본격화할 전망입니다.

독일은 자율주행 규제 문을 두드리고, 디오는 AI 의료 전환에 속도

이번 아침 IT과학 뉴스의 중심은 인공지능이 규제와 전문 산업의 경계를 넘어 실제 서비스 단계로 이동하는 흐름이다. 독일은 테슬라 FSD의 유럽연합 승인을 추진하고, 국내 의료기기 기업 디오는 임상 데이터와 AI를 결합한…

‘닥터X’ 11.4% 출발…신작 성적과 스타들의 변화가 교차한 연예계

김지원 주연 SBS ‘닥터X: 백의의 마피아’가 전국 시청률 11.4%로 출발하며 아침 연예 뉴스의 중심에 섰다.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공개된 ‘재혼 황후’ 출연진의 이야기와 유재석의 녹화 취소 배경, 정보석·신동의 새로운 근황도 관심을 모았다.

델리 대규모 구금과 파나마 강진…통제와 재난 대응이 국제사회의 쟁점으로

인도 뉴델리에서는 선거 제도에 항의하는 집회를 앞두고 2천 명 넘게 구금되고 인터넷·교통이 제한됐습니다. 파나마 남부 해안 인근에서는 강한 지진이 발생해 수도까지 흔들렸으며, 부상자와 건물 피해가 전해졌습니다.

매각 절차는 속도 차, EU 예산은 증액·삭감 충돌…경제 불확실성 지속

국내에서는 KDB생명과 케이조선의 매각 절차가 서로 다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유럽에서는 2028~2034년 장기예산 규모를 놓고 독일 등 6개국과 프랑스가 맞서면서 재정·방위·산업정책의 불확실성이 이어졌다.

복권 1등 10명 모두 자동 선택…정치권 의혹 공방과 영남권 화재 잇따라

제1245회 로또에서는 자동 선택 구매자 10명이 1등에 당첨돼 각각 약 30억 원을 받게 됐습니다. 정치권에서는 한동훈 의원 딸의 이른바 ‘스펙 수사 무마 의혹’을 둘러싼 공방이 이어졌고, 창원과 포항에서는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생활 저녁뉴스: 대구 상가 천장 붕괴로 38명 경상…복지급여 관리 허점도

대구의 한 상가에서 천장 마감재가 무너져 38명이 경상을 입으면서 다중이용시설 안전 문제가 저녁 생활뉴스의 중심에 섰습니다. 사망자에게 기초연금과 생계급여가 지급된 사례가 확인된 가운데, 부산 북항의 흑상어와 남산 걷기대회에는 시민들의 발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