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뉴스] 조현아 17kg 감량 공개…식단·홈트·저녁 금식으로 관리
4일 오후 생활 분야에서는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공개한 17kg 감량 경험이 눈길을 끌었다. 식단과 홈트레이닝, 염분·당분 조절, 오후 6시 이후 금식이 핵심이지만 개인 사례인 만큼 보편적인 건강관리 기준으로 확대해 해석할 사안은…
금융권은 웹·API 긴급 점검, AI 업계는 고위험 모델 안전체계 논의
오늘 IT과학 분야에서는 잇따른 금융권 침해사고에 대응해 웹사이트와 API 취약점을 우선 점검하라는 권고가 핵심 뉴스로 떠올랐다. AI 분야에서는 고성능 모델에 원전·항공 산업에 준하는 다중 안전장치와 통제체계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화계는 창작자 보호 연대, K팝은 일본 차트 정상…연예계 저녁 흐름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해 한국영화감독조합이 작품 비평과 개인을 향한 공격을 구분해야 한다며 연대 입장을 냈다. 음악계에서는 보이넥스트도어가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1위에 올랐고, 방송가는 가정폭력 사연과 새 오디션 프로그램을…
[저녁뉴스] 대표팀 발언 논란부터 LG 기록 행진까지…스포츠계 ‘책임과 기록’ 교차
나고야 아시안게임 우승 뒤 야구·축구 대표팀 일부 발언이 논란이 되자 대한체육회가 국가대표 교육 강화 방침을 밝혔습니다. KBO에서는 오스틴 딘의 LG 최초 40홈런과 구단 최다 관중 신기록, 두 선수의 동반 200안타…
금융권 연쇄 해킹에 전 업종 비상대응…한전 직원 정보도 대규모 노출
은행권과 제2금융권에서 연쇄 해킹 및 개인정보 유출 정황이 확인되면서 정부가 전 업종을 대상으로 유사 피해 점검에 나섰습니다. 한국전력에서도 직원 약 2만4000명의 정보가 웹페이지에 노출돼, 금융회사와 공공기관을 아우르는 보안 관리가 경제…
북한 미사일 대응 최우선…국감·지역 정치권 수사도 쟁점
4일 저녁 시사 분야에서는 북한의 극초음속 중거리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한 한미의 방어 평가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국내에서는 조희대 대법원장의 국정감사 증인 출석 문제를 둘러싼 공방과 김상욱 울산시장의 경찰 조사가 이어졌다.
청년 자산지원 확대부터 학교폭력 판단까지…생활정책의 기준이 달라진다
청년미래적금 2차 모집이 오는 7일 시작되고, 정부는 내년부터 가입 대상을 모든 청년으로 넓힐 계획입니다. 학교폭력 판단 기준, 광주도시철도 수송 대책, 지역 문화유산 보존과 중학교 배정계획도 생활 현장의 주요 현안으로 떠올랐습니다.
김연아·노홍철, 아침 행사 무대서 나란히 인사
정오까지 확인된 연예 소식은 김연아와 노홍철의 공개 행사 참석에 모였습니다. 두 사람이 함께 무대에 올라 인사하는 모습이 공개됐지만, 단일 사진 보도인 만큼 확인되지 않은 배경이나 의미를 확대하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한국 축구, 일본 꺾고 아시안게임 첫 4연패…중계 흥행도 이어졌다
한국 U-23 남자축구 대표팀이 개최국 일본을 1-0으로 꺾고 아시안게임 사상 첫 4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대회 기간에는 SBS가 주요 경기와 한국 선수단 중계에서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는 결산 보도도 나왔다.
북한 미사일·중동 공격·키이우 공습…정오 국제뉴스
북한이 중거리 전략미사일 발사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힌 가운데, 중동에서는 후티 반군의 사우디 아람코 시설 공격 주장과 여객기 테러 시도 수사가 이어졌습니다. 러시아의 키이우 기반시설 공습, 브라질 대선 유세 종료 등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