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개천절, 옷차림·비염 관리부터 가을 야시장 나들이까지
개천절인 3일 전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이 5도까지 내려가고 일교차가 크게 벌어집니다. 환절기 알레르기 비염 관리가 중요해진 가운데 서울 전통시장 23곳과 부산 하단에서는 야간 먹거리·문화 행사가 이어집니다.
생성형 AI 신뢰성부터 과학교육 접근성까지…‘정보의 빈틈’이 드러난 IT과학
이번 아침 IT과학 뉴스의 중심에는 정보와 교육에 대한 접근성 문제가 놓였습니다. 공개 자료가 부족하면 생성형 AI의 기업 설명도 부정확해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 가운데, 전국과학전람회 결과 발표와 도서지역 학생을 위한…
이서진도 당황한 ‘왁뿌볼’…세대 차이를 웃음으로 만든 예능가
이번 연예 뉴스 시간대에는 배우 이서진이 MZ세대의 유행 놀이 ‘왁뿌볼’을 체험한 예능 선공개 영상이 관심을 모았다. 낯선 유행을 접한 출연자의 솔직한 반응을 통해 세대 차이를 웃음으로 풀어내는 예능 문법이 다시…
한국, 베네수엘라와 0-0…답답한 공격에 손흥민 최다골 신기록도 다음으로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이 울산에서 열린 베네수엘라와의 친선경기에서 득점 없이 비겼다. 공격 전개에 어려움을 보이면서 손흥민의 대표팀 최다골 단독 기록 경신도 다음 경기로 미뤄졌다.
G7, 비축유 1억 배럴 방출 합의…중동서는 민항기 공격 수사
G7이 에너지 가격 급등과 경유 부족에 대응해 전략비축유와 경유를 공동 방출하기로 합의했다. 중동에서는 flydubai 여객기 조종실 공격 사건을 테러 시도로 보는 수사가 진행되면서 민간 항공 안전과 역내 긴장이 다시 부각됐다.
법원이 코스닥 퇴출 기준에 제동…에너지 협상·산업계 노사 변수 부상
법원이 시가총액 미달만으로 코스닥 기업을 상장폐지할 수 있도록 한 거래소 규정의 효력에 제동을 걸면서 시장 퇴출 제도와 투자자 보호가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한미 에너지 투자 협상의 불확실성, 한국전력의 재무 부담,…
고령층 예방접종 시작·국회 징계 공방 격화…아침 시사뉴스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한 독감 국가예방접종이 6일부터 연령대별로 시작되고, 코로나19 접종은 12일 시행됩니다. 정치권에서는 김태규 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과 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를 둘러싼 공방이 이어졌으며, 노후자금을 겨냥한 투자사기와 중동…
복지 예산은 멈추고 아침 추위는 성큼…생활 현장 점검 필요한 저녁
경기도 추경 처리가 늦어지며 청소년 생리용품과 산후조리비 지원이 중단됐고, 다른 복지사업에도 차질 우려가 번지고 있습니다. 3일에는 일부 지역의 아침 기온이 10도 아래로 내려가고 서리까지 예상돼 건강과 농작물 관리가 필요합니다.
논쟁의 선을 묻고, 팬덤의 힘을 확인한 연예계
영화 ‘암살자(들)’를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이 출연진과 제작진 개인을 향한 위협 우려로 번지면서 영화계가 자제를 촉구했습니다. 공연계에서는 로이킴의 케이스포돔 콘서트가 추가 편성을 확정했고, K팝 팬덤의 친환경 기부 프로젝트는 누적 25개…
[저녁뉴스] 한일전 결승 앞둔 남자축구…양궁은 단체전 2연패
한국 스포츠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금메달 승부에 집중됐다. 남자축구가 10월 3일 일본과의 결승에서 4연패에 도전하는 가운데, 남자 리커브 양궁은 단체전 2연패를 달성했고 리그 오브 레전드 대표팀도 대만과 금메달전을 치르는 일정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