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저녁뉴스|재경부 1차관에 권대영…물가 앞선 자산 수익이 과제로
이재명 대통령이 경제·금융 분야에서 경력을 쌓은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을 재정경제부 제1차관으로 임명했습니다. 가계 자산관리에서는 예금금리와 물가 상승률의 격차를 점검하고 부동산·연금·절세 계좌 등으로 시야를 넓히려는 수요가 부각됐습니다.
공소청·중수청 출범 하루 앞…수사체계 전환과 공공 갈등 해법 주목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을 하루 앞두고 정부가 수사 역량과 피해자 보호의 공백을 막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 존치 판결과 AI 시대 개인정보 공론화까지, 제도 변화 과정에서 권한과 공공성을 어떻게 조정할지가…
버스 운임 오르고 기온은 뚝…10월 첫날 달라진 생활 여건
10월 첫날부터 고속·시외버스 운임 상한이 9% 인상돼 장거리 이동 비용에 변화가 생깁니다. 북쪽의 찬 공기로 기온도 전날보다 약 5도 낮아지고, 초고령사회의 생활 여건을 보여줄 고령자 통계 발표도 예정돼 있습니다.
[정오뉴스] 생활 속으로 들어오는 AI·로봇…확산 속 신뢰·예산 과제 부상
통신·플랫폼 3사가 전 국민 대상 AI 에이전트를 준비하고, 삼성전자는 제조 현장을 기반으로 가정용 로봇까지 이어지는 로드맵을 제시했습니다. AI 활용 범위가 빠르게 넓어지는 가운데 권한 관리, 인간의 검토, 첨단 연구 인프라…
송민호 병역법 사건 선고 촉각…연예계 잇단 건강 고백
정오 연예 뉴스의 중심은 사회복무요원 복무 중 무단결근 혐의를 받는 송민호의 1심 선고입니다. 김정난과 최준희는 각각 암 수술과 골반 괴사 진단 사실을 공개했고, 김정난은 박미선과 서로의 투병을 함께한 사연도 전했습니다.
[정오뉴스] 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 1일 골프·양궁·태권도 등 출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이 1일 골프와 양궁, 주짓수, 태권도 등 여러 종목의 경기를 치른다. 이날 스포츠 부문의 핵심은 결과보다 종목별 일정과 출전 현황을 확인하는 데 있다.
남북 지뢰 사건부터 러시아 핵 위협까지…국제사회 덮친 복합 안보 위기
이번 정오 국제뉴스에서는 지뢰 폭발로 한국군 장병 3명이 다친 사건과 러시아의 핵 관련 발언, 키이우 공습 격화가 핵심으로 떠올랐습니다. 남극 해빙 감소와 미얀마인 송환 논란, 인도 대학가 성폭력 항의 시위까지…
대미 관세 상한 재확인…코스피 부진 속 원·달러 환율 상승
경제 분야에서는 대미 투자·관세 협상과 금융시장 불안이 핵심 현안으로 떠올랐습니다. 산업장관은 대미 투자의 목적을 관세 압박 관리로 설명하며 15% 상한을 재확인했고, 코스피의 3분기 부진에 이어 원·달러 환율은 1일 오전 1358.6원으로…
한미 2천억달러 투자 구상·반도체 수출 신기록…안보 현장에선 긴장과 대화 메시지 교차
정오 시사 뉴스는 2천억달러 규모의 한국 대미 투자사업과 반도체 수출 신기록이 경제 흐름을 주도했다. 서부전선 지뢰 폭발을 둘러싼 대북 규탄 속에서도 대통령은 남북 대화 복원을 촉구했고, 대규모 산업 담합 기소와…
생활 안정에서 축제 안전까지…지역 현장 중심으로 촘촘해진 생활정책
이번 생활 분야에서는 구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현장 점검이 가장 주목받았습니다. 고흥의 축제 안전관리와 순천의 생활환경 행정 강화까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현장에서 점검하고 위험을 사전에 줄이려는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