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자 스위치 원리 규명부터 AI·메모리와 핵융합까지…IT과학 아침뉴스
KAIST와 IBS 연구진이 아조벤젠의 구조 전환 과정을 초고속 X선으로 포착해 오랜 분자과학의 과제를 풀었다. 산업 현장에서는 AI 기술주와 메모리 반도체 업황이 시장의 관심을 모았고, 나주에서는 핵융합 상용화와 에너지 신산업 생태계를…
톰 크루즈는 예정대로 내한…감독 불참 속 ‘디거’ 홍보 일정 주목
영화 ‘디거’의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 감독이 방한을 취소했지만, 주연 톰 크루즈는 예정대로 국내 공식 행사에 참석합니다. 예능형 일상 콘텐츠에서는 서인영의 첫 지하철 이용과 절약 미션이 가벼운 화제를 모았습니다.
[아침뉴스] 한국 남자축구, 중국 꺾고 아시안게임 결승행…금메달 놓고 한일전
한국 남자 U-23 축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에서 중국을 2-1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일본도 우즈베키스탄을 승부차기로 제압하면서 대회 마지막 승부는 금메달을 건 한일전으로 확정됐습니다.
[아침뉴스] 여객기 비상착륙부터 영국의 EU 복귀론까지…중동·유럽의 안전과 경계가 쟁점
이스라엘행 여객기에서 조종사가 부조종사를 흉기로 공격한 뒤 사우디아라비아에 비상착륙하는 사건이 발생했지만 승객들은 무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유럽에서는 영국의 EU 재가입 가능성이 다시 거론된 가운데, 2021년 영불해협 난민선 참사와 관련한 첫 중대…
미국 성장률 상향 속 반도체 기대…주거비·자산시장 부담은 확대
미국의 2분기 성장률 확정치가 상향되며 세계 금융시장과 한국 수출 여건을 가늠할 핵심 지표로 떠올랐다. 국내에서는 HBM4를 앞세운 반도체 기대가 이어졌지만, 서울 월세 부담과 금·은 가격 조정 경고 등 실물경제와 투자시장의…
접경 긴장 고조한 북한의 보복 경고와 반복 월선…시장·연금 제도 신뢰도 시험대
북한이 DMZ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을 부인하면서 한국의 대응에 군사적으로 맞설 수 있다고 경고했다. 8~9월 북한군의 군사분계선 월선이 약 50차례로 집계된 가운데, 국내에서는 대체거래소 불공정거래 적발과 국민연금 개혁 논쟁이 제도…
보안 책임은 무거워지고 아침은 더 쌀쌀해진다…생활 저녁뉴스
10월 1일부터 반복적인 해킹 사고를 낸 기업에 매출액의 최대 3%를 과징금으로 부과할 수 있는 제도가 시행된다. 기온 급락과 큰 일교차가 예보된 가운데 항공 좌석 공급, 인터넷은행 대면상담, 사업장 규모별 노동비용…
[저녁뉴스] 정부, 7대 첨단기술에 4조원 투자…민간 기술의 국방 전환도 속도
정부가 2027년 SMR·양자·우주항공 등 7대 전략기술에 약 4조원을 투자하고, GPU 8천장 규모 슈퍼컴퓨터를 활용한 연구개발을 추진한다. 국방 분야에서는 민간 첨단기술의 신속한 도입과 독자 기술역량 확보가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저녁뉴스] RM의 문화유산 후원부터 ‘타짜’ 100만 돌파까지…연예계의 확장과 연결
30일 오후 연예계에서는 스타의 사회적 영향력과 콘텐츠의 외연 확장이 함께 두드러졌다. 방탄소년단 RM은 국립중앙박물관의 소장품 구입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고,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개봉 8일 만에 누적 관객 100만명을 넘어섰다.
[저녁 스포츠] 남자 축구, 중국 꺾고 결승행…안세영은 단식 2연패 금의환향
한국 남자 축구가 중국에 역전승을 거두며 아시안게임 4회 연속 우승까지 한 경기만을 남겼습니다. 안세영의 여자 단식 2연패와 LoL 대표팀의 첫 승이 이어진 반면, 남자 컴파운드 양궁은 단체전 사상 첫 노메달이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