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나 유족 소송 비공개 증인신문…준의 중국 EP·‘우발라2’ 출격 예고

정오 연예 뉴스에서는 고 오요안나 유족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의 비공개 증인신문이 가장 큰 관심을 모았다. 음악·방송가에서는 세븐틴 준의 첫 중국 EP 발매와 SBS ‘우리들의 발라드2’의 10월 첫 방송 준비가 이어졌다.

한국 농구, 아시안게임 4개 종목 모두 메달…동반 우승으로 새 이정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농구가 남녀 5대5와 남녀 3대3 등 4개 종목 모두에서 메달을 확보하며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다. 남녀 5대5 동반 우승과 남자 3대3 금메달이 더해지면서 한국 농구의 경쟁력을…

한·멕시코 투자 보호 강화…연휴 뒤 증시는 대외 변수 점검

한국과 멕시코가 7년 만에 투자보장협정 개정 협상을 타결하며 중남미 시장에 진출한 한국 기업의 투자 기반을 강화할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국내 증시는 추석 연휴 뒤 미국 증시와 고용지표, 마이크론 실적, 국제유가와 중동…

귀경길 정체 본격화…연휴 뒤 증시는 대외 변수 점검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귀경 차량이 몰리면서 주요 고속도로의 정체가 시작됐습니다. 연휴 이후 국내 증시는 글로벌 증시와 국제유가, 중동 정세, 미국 금리, 주요 기업 실적을 중심으로 방향성을 탐색할 전망입니다.

여자농구 한일전 금빛 승리·남자 사브르 4연패…한국 스포츠의 밤

한국 여자농구가 개최국 일본을 꺾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올라 남녀 동반 우승을 완성했다. 남자 사브르 단체전은 대회 4연패를 달성했고, 야구 대표팀도 일본과의 결승에서 5연패에 도전한다.

미중, AI 안전 채널 신설 합의…무역·군사 대화도 이어간다

미국과 중국이 정상회담 후 인공지능 사고 대응을 위한 새 소통 채널을 만들고, 군사 위기 관리와 무역 협의도 이어가기로 했다. 전략 경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양국이 충돌 위험을 낮출 실무 대화의 틀을…

[아침뉴스·시사] 추석 연휴 노린 ‘레터피싱’ 재확산…우편 안내문 번호로 전화하지 마세요

우체국 안내문처럼 꾸민 가짜 스티커를 집 앞에 붙여 피해자의 전화를 유도하는 ‘레터피싱’이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안내문에 적힌 번호를 그대로 이용하지 말고, 우체국 공식 대표번호로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귀경길 정체 속 연휴 막바지…남부·제주 비와 안개 주의

추석 연휴 셋째 날 귀경 차량이 몰리면서 부산에서 서울까지 6시간이 예상되는 등 전국 고속도로 정체가 이어졌다.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남부와 제주에는 비가 내리고, 내륙에는 짙은 안개와…

[저녁뉴스] AI 경쟁의 무게중심, 성능에서 보안·데이터·통제로

국정원이 AI 전담 방어조직과 레드팀 테스트베드, 공급망 보안, 양자내성암호 전환을 아우르는 사이버보안 정책을 추진한다. 국내에서는 로봇 학습데이터 확보전이 본격화한 가운데, 미국에서는 국방 AI 사용 제한과 미중 안전협정 논의가 부상했다.

[저녁뉴스] 최수종 모친상…추석 당일 별세, 29일 발인

26일 저녁 연예계에서는 배우 최수종의 모친상 소식이 주요 뉴스로 전해졌다. 고인은 추석 당일인 25일 별세했으며, 발인은 29일 오전 8시로 예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