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뉴스] 반도체 훈풍에도 유가 부담…코스피, 장 초반 상승분 반납

미국 반도체주 강세와 메타의 AI 에이전트 확산 기대가 국내 증시를 끌어올렸지만, 국제유가 반등과 추석 연휴 전 개인 매도세가 상승 흐름을 되돌렸습니다. 코스피는 장 초반 강세를 지키지 못하고 전 거래일보다 0.15%…

돌봄 협동조합에 818억원…강원은 지역화폐 연계 배달앱 확대

생활 분야에서는 공공돌봄과 지역 소비를 민관 협력으로 뒷받침하려는 움직임이 두드러졌습니다. 정부는 협동조합 활성화 예산을 818억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강원에서는 지역화폐 결제가 가능한 상생배달앱 협력이 전역으로 넓어집니다.

공공행정부터 기업 운영까지…AI, ‘도입’ 넘어 현장 적용 단계로

22일 저녁 IT과학 분야에서는 AI가 실험적 도입을 넘어 공공행정과 기업 업무의 실제 운영 체계로 들어가는 흐름이 두드러졌다. 정부는 보훈심사와 경찰 대응 등에 AI 활용을 넓히고, 산업계는 컨설팅 자동화와 보안·인프라 재정비에…

유재석 고열로 녹화 취소…연예계는 건강·안전·말의 책임에 주목

22일 저녁 연예 뉴스는 유재석의 이례적인 당일 녹화 취소가 중심을 이뤘다. 여성 인터넷 방송인 대상 강력범죄 사건과 심수봉의 김다현 공개 비판 이후 사과 소식까지 더해지며, 방송 현장의 건강과 안전, 공개…

축구 행정 공정성 논란 속 아시안게임 은메달과 메달 도전 이어져

경찰이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의혹과 관련해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 등 3명을 송치하고 홍명보 전 감독은 불송치했습니다.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는 반효진·박하준이 사격 은메달을 합작했고, 수영과 펜싱 대표팀도 메달을 향한 토너먼트를 이어갔습니다.

전쟁·재난 속 유엔 외교전…트럼프 복귀와 미중 긴장 관리 주목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상호 공습을 이어가는 가운데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회동이 예정돼 외교적 돌파구가 마련될지 주목됩니다. 유엔총회에서는 이란과 인공지능, 국제기구의 역할, 미중 관계가 핵심 의제로 떠올랐고 일본에서는 태풍…

대미 원전 투자·플랫폼 재편·AI 기대감…정책과 기술이 움직인 경제

정부의 대미 투자 협약 이행 조건과 웨스팅하우스 지분 협상 구상이 구체화된 가운데, 공정위는 우버의 딜리버리히어로 인수에 대한 사전심사에 들어갔다. 증시는 반도체와 AI 인프라 기대에 힘입어 코스피 7,000선을 지켰지만 장중 상승분을…

김건희 2심 감형·대법관 제청 충돌…사법 현안이 달군 저녁 정국

김건희 여사의 이른바 ‘매관매직’ 사건 항소심에서 징역 5년이 선고되고 일부 혐의는 무죄로 판단됐다.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을 둘러싼 대통령실과 대법원의 충돌도 이어지면서, 오늘 시사 분야는 사법 판단과 헌법기관 간 권한 논쟁에…

추석 앞둔 생활문화 소식…소규모 공연장서 ‘라라라온’ 라이브

정오까지 확인된 생활 분야의 주요 소식은 추석을 맞아 마련된 소규모 공연장 활성화 프로젝트입니다. 서울 롤링홀과 고라니 특공대에서 이틀간 6개 팀이 참여하는 ‘2026 라라라온’ 공연이 열립니다.

AI 인프라 성장과 전력 제약 교차…K배터리는 차세대 시장 공략

정오 IT과학 뉴스는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전력·인허가 제약이 동시에 부각됐다. 국내에서는 정부와 업계가 차세대 배터리 투자에 나섰고, LG에너지솔루션은 엔비디아의 AI 데이터센터 생태계에 진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