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중지약 도입 준비 본격화…구제역 확산 차단·큰 일교차도 주의

정부가 임신 9주 이하에 사용하는 임신중지 약물을 이르면 2027년 1분기에 도입할 계획을 밝혔다. 인천 강화에서는 구제역 확진으로 방역 조치가 강화됐고, 17일에는 큰 일교차와 제주·남해안의 비바람에 주의해야 한다.

AI·반도체 협력 넓히고 디지털 책임 강화…IT과학 저녁뉴스

한국은 중앙아시아 5개국과 AI·우주·핵심 자원 공급망 협력을 넓히는 한편, 국내에서는 통신 유통과 위치정보·개인정보 보호를 둘러싼 책임 강화가 이어졌습니다. 미국의 반도체 생산 협력설과 우주 통제 무기 공개, 유럽의 아동 온라인 접근…

[저녁뉴스] 효민, 10살 연상 남편과의 만남부터 결혼 결심까지 공개

16일 오후 연예 소식에서는 티아라 출신 효민이 10살 연상 남편과의 연애와 결혼 과정을 직접 밝힌 이야기가 주목받았다. 결혼을 크게 생각하지 않았던 효민이 남편을 만난 뒤 자연스럽게 결심이 바뀌었다고 설명한 점이…

[저녁뉴스] 헤이그의 전쟁범죄 단죄와 확산하는 국제 안보 위기

헤이그에서는 하심 타치 전 코소보 대통령에게 징역 25년이 선고됐고, 로드리고 두테르테 전 필리핀 대통령도 국제형사재판소에 출석했습니다. 인도·파키스탄 해군 함정 충돌과 중동의 군사적 긴장, EU의 공동 안보 구상까지 겹치며 국제사회는 책임…

[저녁뉴스] 코스피 6,700선 회복…중앙아 협력 확대 속 유통업계 명암

코스피가 닷새 만에 반등해 6,700선을 회복한 가운데, 정부는 중앙아시아 5개국과 핵심광물·에너지·인프라·AI 협력 확대에 나섰습니다. 반면 홈플러스는 매출 부진과 인수합병 지연으로 임금 분할 지급과 희망퇴직 검토에 들어가며 유통 현장의 불안이 이어졌습니다.

핵심광물 외교부터 임신중지 약물·GTX-C까지…정책 실행 단계로 이동한 시사 현안

16일 저녁 시사 분야에서는 한·중앙아시아 경제협력 확대와 인공임신중지 약물 도입, GTX-C 착공이 주요 현안으로 떠올랐다. 테러와 에너지 기반시설 사이버 위협에 대한 대응 강화, 단통법 폐지 이후 통신비 부담 변화도 정책의…

임신중지약 도입 공식화…큰 일교차 속 건강·주거 안전도 주목

정부가 임신 9주 이하를 대상으로 임신중지약 도입을 공식화하고, 초기 2년간 의료기관 내 처방·조제를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심부전 환자의 장기 예후를 가늠할 새 연구 결과와 큰 일교차·가을철 알레르기 비염 등 일상 건강…

AI 경쟁의 무게중심, 성능에서 안전·개인정보·인프라로 확장

글로벌 AI 기업들이 안전 대응을 위해 협력하는 가운데 국내에서는 해외 기업의 개인정보 처리와 이용자 응대 개선이 요구됐습니다. 산업 현장에서는 화학 연구용 AI와 데이터센터 기술 생태계 구축이 진행되며 AI 경쟁의 범위가…

빌보드 성과와 암표 수사, K팝의 확장과 성장통 동시에

블랙핑크 리사와 제니, 몬스타엑스가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존재감을 이어간 가운데 K팝 공연의 인기를 악용한 대규모 암표 사건이 적발됐다. 더보이즈는 상연의 전역을 계기로 9인 체제 활동을 이어가며 팀 운영의 새 국면을…

남자 농구는 4강 도전, 야구는 대만전 준비…아시안게임 구기 종목 승부처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조별리그 전승을 바탕으로 요르단과 아시안게임 8강에 나섰습니다. 야구 대표팀은 에이스 곽빈을 중심으로 21일 대만과의 조별리그 첫 경기를 준비하며 금메달 도전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